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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7-07 22:59
 조회 : 5,327  추천 : 2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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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본인의 일행과 동반 하여 관악산 정문(서울대 방향)에서 30분거리의 계곡에서
식사 도중 발생한 사건임.
경위 -1 - 60여평 정도 넓이의 계곡에서 옹기종기(20여명-남 10여명,여 나머지) 모여
식사를 하던중 60대 초반의 노신사6명(모두 일행)이 가운데에 있는
웅덩이에서 팬티까지 탈복후 목욕을 감행.
2 - 쳐다보던 모든 사람들 황당함.
3 - 본인의 선배가 좋은 말로 1차 경고
4 - 어느 개가 짖냐!! 나는 목욕 한다. 그냥 목욕 함.
5 - 주의의 여자들 자리 피하기 시작.
6 - 사진 찍으며 가지 않으면 관리실에 고발하고 직원 호출 한다며 저돌적으로
2차 경고 협박 함.
7 - 다들 마음데로 하라 함. 그중에 한놈이 지금 나간다고 참으라 함.
8 - 일행들과 합류후 다시 관찰. 이크!! 그대로 목욕중
9 - 완전 열받음!! 주위의 노인들의 잔소리도 들은척도 않함.
10 - 본인의 전문 기술 여기서 시작!! 야 2 18놈들아 느그들 그만 사실거지.ㅋ리ㅜ
ㅐㅑ패ㅑㅜ잘라버려.찍어버 려!!!뇡롸이로ㅗ라ㅣ
옷입고 나갈려?? 여기서 죽을겨??ㅇㄹㅇ롱ㄹ코리ㅏ/ㅎㅎㅎ
11 - 역시 귓구녁에 팍팍 박아 드려야 정신이 말똥말똥 해져서 나갑니다.
결론 - 정부는 젊은 여성몸짱만 계곡에서 목욕을 허가하라!! 허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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