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자료실 > 사진 10 페이지
|
|
유쾌 상쾌 통쾌한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추천시 글등록자에게 200포인트를 지급합니다. 문제있는 사진 등록시 비추천을 눌러주세요. 감점 200점되고 문제있는 사진은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
|
|
작성일 : 06-07-06 10:56
 조회 : 4,996  추천 : 1  비추천 : 0
|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똑바로 앉아 있네요.
어제 누나집에서 얻어 온 고기 몇 점 먹은 게 도움이 되었나 봅니다.
부엉이든 소쩍새든 천연기념물이라 잘 보호해야 할 보호조 입니다.
이따가 점심시간 때 쯤 과천 서울 대공원 조류 담당자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아마 거기서 신체검사 받고 먹이 잡아 먹는 훈련 과정을 몇 달 간 받아 자생력이 생기면
자연으로 돌아 가리라 생각됩니다.
근데 어미새는 애타게 찾고 있겠네요.
근데 이 아기 부엉이/소쩍새가 한마디도 울지를 않네요.
아마 첫비행쯤이라 서틀러서 겁도없이 인가 주변을 날아가다 전선이나 전봇대에 부딛혀
떨어졌으리라 생각됩니다.
어서 어서 자라서 우거진 숲으로 돌아가 우렁찬 울음소리,쥐들에겐 간담이 서늘한 소리를
울어 제껴야 할텐데요.
이름을 ' 깜찍이 ' 라 지었습니다
부엉이 깜찍아!! 잘 살아야 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