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장터 라이트를 쓰면서 후기를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드디어...
오늘 쓰게 됩니당..ㅋㅋ
요즘엔 야간라이딩에 푹~ 빠져서...낮에 타는건 별로 재미가 없을정도입니다. ^^
야간라이딩을 가능케 해준건... 오장터 라이트 덕분이었습니다.
초기에 오장터 라이트 3을 살당시엔 라이트가 왜이리 비싸~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라이딩을 따라다니면서 라이당히다가 밤이 되어 누군가 오장터 라이트를 켰었는데..라이트의 밝기에 깜짝 놀랬습니다. 휴대용 라이트가 이렇게 밝을 수 있나 싶었거든요.. 그렇게 인연이 되어 오장터 라이트 3을 사서 야간라이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오장터 라이트3을 사용하면서 문득...헬멧용도 있으면 어떨가 하는생각에 오장터 5를 추가로 구매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물론 쌍라이트로의 사용도 고려하였는데... 헬멧용(벨크로)을 구매하면 앞샥 스텐션에 부착이 가능하여 때로는 쌍라이트로, 때로는 헬멧고정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아주 높았습니다.
라이트 하나만으로도 야간라이딩이 두렵지 않고 재밌었는데... 헬멧용을 추가함으로써 오장터 라이트의 위력은 배가 되었습니다.
요즘 낮에 자전거를 타려면 등산객들때문에 제대로 속도를 낼 수 가 없는데... 야간에 등산객 없을때 라이트를 비추며 마음껏 속도를 내면 낮에 탈때의 적어도 1.5배(?)이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야간 라이딩은 많은 분들이 해보셨겠지만, 혹시 안해보셨거나 망설이시는 분이 계시다면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단, 라이트는 있어야 겠지요... 제가 해외메일 오더도 하면서 라이트도 가끔씩 보기는 한데 오장터 라이트가격에 이만한 성능은 없는것 같더라구요. 정말 강추 입니다..헤헤
한가지 단점이라면...예전에도 말했던거 같은데... 라이트가 너무 밝아서 소심한(?)저로서는 주행시 사람이나 상대편이 마주오면 라이트가 혹시 상대방에게 눈이 부시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항상 하게 됩니다. 이번에 오장터 라이트 pro가 이런면을 보강하여 라이트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낸건지도 모르겠네요... ^^;;
단점은 아무리 찾아보려고 해도 위에사항빼고는.... 그런데 라이트 특성상 밝다는 것은 제가 아무리 단점이라고 해도 단점이라고는 아무도 생각안하겠지요? 다만,,,개선되어야 할 점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개선된 제품이 빨리 나오리라고는... 나의 의견을 반영한 듯한...ㅋㅋㅋ
아뭏튼 한번더 진화한 오장터 pro의 출시..축하 드립니당...ㅋㅋ
참고로 위 사진은 망우산타기전 사진들입니당... 첫번째 사진은 라이트 하나일때...(하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두번째 사진은 잔차핸들바 라이트와 헬멧라이트를 동시에 켰을때이며, 카메라 후레쉬는 터뜨리지 않은 사진입니다. 밤 10시쯤이면 깜깜한 칠흙인데, 라이트 밝기만으로도 대낮같이 밝힐 수 가 있을정도 입니다. (옆에 계신분은 화근뽀대님..협찬 출연입니다..ㅋㅋ)
개요식으로 간단간단하게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서술식이 되버렸네요.. 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0-03-06 22:46:49 통합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0-03-07 00:01:39 팁&리뷰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0-03-07 00:02:09 도난/분실신고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오장터님에 의해 2010-03-10 12:53:30 팁&리뷰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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