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에 증인 윤지오씨가 '장자연 문건 미공개 핵심 2줄 재조사 촉구'하기전에 이미 2018년도에 '장자연,임우재 통화 은폐'발각 되서 국감서 재조사가 필요하다고 문제제기가 됐어요
장자연사건은 사법기관과 경제,정치,언론권력에 의해 2009년도에 은폐되었고 2019년도에도 은폐되고 있습니다.
그걸 사람들이 모를 뿐이죠
윤지오 “장자연 문건 미공개 핵심 2줄 재조사 촉구…공소시효 늘 수 있어”
http://sports.khan.co.kr/sports/sk_index.html?art_id=201903291024003#csidx196527197bb4ef5a3809f74ad11c363
2019.03.29
'장자연·임우재 통화 은폐' 국감서 제기…"필요시 조사"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012_0000441362&cID=10201&pID=10200
2018-10-12
법무부 국감서 의원 질의에 소환 가능성 언급
장관 "고의로 소환 안 했다면 상응 조치 할 것"
【과천=뉴시스】최진석 기자 =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12일 경기 과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자리를 비우며 파행되자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오제일 나운채 기자 = 12일 열린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고 장자연씨가 사망하기 전 장씨와 30여 차례 통화했다는 의혹에 대한 조사 필요성이 언급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은 12일 열린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2008년 임 전 고문과 장씨가 35차례 통화한 사실이 밝혀졌지만 당시 검찰이 임 전 고문을 소환 조사하지 않았다는 한 언론 보도를 언급했다.
이어 "당시 검찰이 임 전 고문을 한 번도 소환 조사하지 않은 게 고의적 은폐라는 의혹이 있다. 사실이라면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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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그러면서 박 장관을 상대로 해당 검사 조사 계획과 임 전 고문 소환 조사 계획 등을 질문했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사실관계를 먼저 확인해 보고 고의적으로 (임 전 고문을) 소환하지 않았으면 상응하는 조치를 할 것"이라고 답했다.
임 전 고문 소환 조사 계획에 대해서는 "(진상조사단에서) 필요하다면 부를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전날 한 언론은 당시 수사 검사가 임 전 고문과 장씨 사이 통화내역이 존재하는 사실을 알고도 임 전 고문을 소환 조사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임 전 고문 측은 장씨와 친분이 없고 통화한 사실도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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