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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봉하자마자 봤는데 이제야 리뷰를 쓰네요.
저는 액숀영화 같은걸 좋아하는데 이걸 볼까 창궐을 볼까 고민하다가 창궐 예매했다가
당일 우연하게 보헤미안랩소디 예고편을 보고 바로 창궐 예매취소하고 보헤미안랩소디로 변경했죠(창궐아 미안해 ㅠ)
그리고 제 선택에 후회는 없었습니다.
저는 퀸 하면 생각했던게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냥 가수인가봐~" 하고 말았죠.
이 영화를 보기 전까진 퀸에 대해 전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고 전 매일 퀸 노래 들어요.
프레디 머큐리 관련해서 찾아봐요. 더불어 퀸 관련해서도 찾아봐요.
꼭 보세요. 정말 정말 정말 괜찮은 영화입니다.
저같이 퀸에 대해서 전혀 모르던 분들도
어디선가 들었던 음악들이(특히 현x 관련 광고 음악) 퀸의 노래라는 걸 이 영화를 통해(인해) 확인할수 있을꺼예요.
중간중간에 웃음 요소들도 많고 (그냥 나가라고 하고싶었어!!) (무하마드 알리~)
별이 반개 모자르는 이유는.....아마 프레디 머큐리의 입술박치기가 아닌가......허허허.
퀸을 몰라도 보헤미안랩소디 입니다!!!
마마~~ 우우~~~~
(아 참고로 싱크로율 장난 아닙니다. 찾아보고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