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로드리게즈
가 감독한 플래닛 테러는
좀비
/
호러영화
로, 로즈 맥고완과 프레디 로드리게스
가 주연을,
브루스 윌리스
,
쿠엔틴 타란티노
,
제프 파헤이
, 톰 사비니 등이 조연으로 출연한다. 로드리게스가
패컬티
때부터 구상하던 시나리오라고.
나이트클럽의
댄서인 체리 달링이 전 남자친구, 병원의 여자 의사 등과 함께 마을을 덮친 군용 생화학 병기 DC2에 의해 좀비가 된 사람들 및
사건을 일으킨 군 특수부대원들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 전체적으로 유혈이 낭자한 영화이지만, 지나치게 과장된 탓에 그렇게
잔인하다는 생각은 많이 들지 않는다. 코미디 호러의 느낌을 지닌 스플래터 영화라고 볼 수 있겠다.
-나무위키 발췌
개인적으로 로드리게스 감독을 표현하는데 가장 알맞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피가 낭자하고 사지가 터져 나가며 세상이 망해가는 절망적 상황인데 웃깁니다.
플래닛 테러는 보신후 마체떼1.2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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