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 제작진이 그 감성으로 이 영화를 만들었나 봅니다.
오랜만에 산타영화를 보면서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ㅎㅎㅎㅎㅎ
괴팍해 보이면서도 인자한 카리스마의 산타.
커트러셀의 산타는 강렬하고 매력적이었습니다.
압권은 발리우드 뺨치는, 쇼킹한 뮤직!! 인데요.
붉은 조명을 불러낸? 산타는,
(붉은 옷에 붉은 조명!!!)
치명적인 몸사위?로 산타의 에로틱함을 뽐내며
울부짖습니다. 배달하고 싶다고!!
(아. 이런!! Do you believed that? 어디 XX주점인줄..... )
정말 이 장면은 ... 산타에게 있어서 선물배달이 무엇보다 중요하구나 ....는 걸 깨닫게 해줍니다.
아!... 산타여...그대는 배달의 기수. 배달의 신.
여하튼 재미있는 영화찾다가 이 영화를 보고 이상한 만족감을 느끼네요...;
동심가득하면서도 톡톡튀는 산타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끼게 해주네요.ㅎㅎ
추천해요. [ 나홀로 집에 ] 의 그 황홀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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