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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영화입니다.
35년동안 단절된 공간(Incident)에 갇히는 이야기인데요.
(멘붕중)
옴니버스식으로 2편의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실제로는 4개의 스토리가 섞여있어요. (코어2듀오마냥;)
떡밥이 무진장 많이 나오는데요,
전혀 연관성 없는 스토리가 모두 한 스토리로 짜맞춰지며 떡밥이 잉어떼를 몰고옵니다.
헐리웃의 판에 박힌 영화만 보다가 멕시코영화를 보니 문화적으로 신선하기도 하고,
감독,시나리오가 정말 천재적이라고밖에 얘기할 수 없네요.
떡밥영화를 좋아하신다면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